투런포 노시환, 화끈하게 도망갑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21: 43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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