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실점 좌절하는 LG 신인 양우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21: 35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LG 양우진 투수가 한화 대타 정은원에게 볼넷 허용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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