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문현빈, 2루까지 노린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21: 02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한화 선두타자 문현빈이 안타 날리고 2루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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