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플라이 아쉬워하는 박해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20: 37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1,2루 LG 박해민이 외아플라이 날린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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