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짐머맨! 타구 맞은데는 괜찮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18: 38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LG 박동원이 자신의 타구에 맞은 한화 선발투수 짐머맨에게 미안함을 표시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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