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끈나시·청바지로 '임신설' 완전 종결…앞으로 봐도 옆으로 봐도 '납작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2 11: 12

가수 홍진영이 난데없이 불거졌던 임신설을 청바지 하나로 종결지었다.
홍진영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조오억년 만에 청바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영은 비가 그친 저녁, 가벼운 차림으로 식사를 하기 위해 길을 나선 것으로 보인다. 홍진영은 스트리트 감성과 캐주얼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은 민소매 크롭 탑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청바지와 톤을 맞춘 딥 불루 컬러의 모자를 깊게 눌러써 시크한 무드를 연출한 가운데 스포티한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모자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가 쿨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더해주는 가운데 홍진영은 민소매 크롭탑과 청바지로 납작한 배를 인증했다. 이는 난데없이 불거졌던 ‘임신설’을 완벽하게 종결시키는 스타일링이었다.
한편, 홍진영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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