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변함없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16일 이상화는 자신의 SNS에 "비 온 뒤 맑았던 어느 날. 촬영 겸 운동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으로 야외에서 러닝과 워킹을 즐기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과 레깅스, 러닝웨어를 착용한 그는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선수 시절 '꿀벅지'로 불렸던 탄탄한 허벅지와 균형 잡힌 하체 라인은 은퇴 후에도 여전한 운동량을 짐작하게 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국가대표 클래스", "여전히 건강미가 넘친다", "운동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자기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으며,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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