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강훈, 차우민, 김혜준이 오피스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강훈과 차우민의 마음에 사랑스러운 신입사원 김혜준이 들어온다.
오는 8월 3일(월)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에서 사내 입덕 티저 영상 2종을 공개, 강하기(강훈 분)와 이찬(차우민 분)에게 불어들 달콤한 바람을 예감케 하고 있다.

먼저 공개된 ‘다름X하기’ 버전 영상은 패션 플랫폼 아펠로 대표 강하기와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범상치 않은 만남으로 시작된다. 아펠로의 신입사원들에게 인사를 건네던 강하기는 자신의 악수를 거절해 놓고도 계속해서 주변을 맴도는 남다름을 향해 “저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느낌이 든다”고 의심 어린 시선을 보낸다.
그러나 이러한 의심도 잠시, 남다름의 일거수일투족을 예의주시하던 강하기에게 서서히 변화가 일어난다. 시도 때도 없이 남다름을 생각할 뿐만 아니라 남다름만 보면 심장이 세차게 뛰는 것. “에이, 설마”라며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고 “진짜 미치겠네”라고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강하기의 심장은 남다름에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 그런 와중에도 “부정맥인가?”라며 입덕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강하기가 과연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함께 공개된 ‘다름X찬’ 버전 영상에는 자신의 팬 남다름에게 점점 스며드는 이찬(차우민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최애 이찬과 악수를 하게 된 남다름은 회사안을 방방 뛰어다니며 기쁨을 표출한다. 햇살처럼 발랄한 남다름의 미소를 본 이찬도 남다름에게 조금씩 호기심을 느끼고 있다.
남다름을 더 알고 싶어 하던 이찬의 팬 사랑은 곧 남다름에 대한 인간적인 호감으로 이어지기 시작한다. “둘이 있을 땐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도 된다”며 먼저 팬과 가수의 경계를 허문 이찬은 회사 안에서 자신을 덕질 중인 남다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에 남다름에게 제대로 입덕하게 된 이찬이 그녀의 영원한 최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최애의 사원’은 사내 입덕 티저 영상을 통해 강하기와 이찬이 남다름에게 끌리면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예고하며 벌써부터 설렘 세포를 예열하고 있다. 햇살처럼 밝은 신입사원 남다름에게 ‘덕통사고’를 당한 두 남자의 마음이 쉴 새 없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삼각 로맨스로 모두의 로망을 실현해줄 ‘최애의 사원’이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현재 방영 중인 '내일도 출근!' 후속으로 공개되는 작품이며,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사내에 불어든 핑크빛 바람이 시청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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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내 입덕 티저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