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이 아내와 딸과 지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준형은 14일 "요오우~ BBBAAAMMM 2!!! 다들 더위조심들하구 즐겁구안전한 한주되길~쓰! BAMMM~!!! #지오디 #fangod #박준형 #FamilyIsEVERYTHING #GodBless #SummerVacation #여름방학#BBBAAAMMMGREEN"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이 딸의 여름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해외 여행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준형의 딸은 아빠와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를 드러냈고, 승무원 출신인 아내는 여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출산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박준형은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 코로나19 시절 집 밖에 나가지 않았다며, "그때 정신적인 문제가 조금 있었던 게 나 때문에 우리 아기가 어떻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막 매일 장갑끼고 아무데도 안 나갔다. 매일 집에 있었다. 일도 1년 한 8개월 동안 쉬었다. 당시 집에서 매일 소파에 기대 티비를 보느라 목 디스크까지 왔다"며 지극한 가족 사랑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2015년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여자친구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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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준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