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맞아? 활동 잠정 중단하더니 벌크업 된 자태…얼굴만한 팔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5 07: 23

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한 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덱스는 지난 14일 아무런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덱스의 최근 일상이 담겨있다.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에서 덱스는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덱스는 활동을 중단한 후 운동에 전념했는지 벌크업 됐다. 팔뚝 근육이 얼굴만큼 커져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덱스는 고기를 구워 먹고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조용히 전한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앞서 덱스는 지난달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잠시 쉬어간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이유가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행보로 전해졌다.(6월 19일 OSEN 단독)
덱스는 올해 하반기 배우와 유튜브를 병행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구독자 100만이 넘는 채널을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배우 활동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것이지, 연예계 활동 중단은 아니다. 
측근은 OSEN에 덱스가 배우로서 활동을 계속해 준비중이라며 “작품에 들어갔고, 그러다보니 작품에 집중하지 않을까 싶다. 작품에 집중하고자 유튜브는 잠시 쉬어가게 됐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덱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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