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결혼 6년차에도 여전히 신혼 바이브를 풍기는 이장원, 배다해. 두 사람의 집에서 백발의 어르신이 등장했다. 배다해는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를 했다고 설명했다. 배다해는 “가족회의를 하고 모두 합의하에 들어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살아있는 역사책 어르신과 동거하게 된 배다해는 살뜰하게 말을 거는 모습을 보였다. 시할아버지는 건강한 치아로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으며 실내 자전거와 체조를 하는 건강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시할아버지와의 합가에 미소를 띠던 배다해와 달리 이장원은 다소 긴장한 표정을 했다. 배다해는 “이장원의 긴장도가 올라갔다. 저를 원망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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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