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 독자' 전민기, 대전 1000평 본가 공개→이봉원 "도련님, 잘 부탁한다"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4 23: 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민기가 본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지난주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귀한 가족' 방송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와 아들은 큰 초호화 독채 펜션에 도착했다. 그런데 전민기가 "엄마"라고 부르자 지켜보던 패널들은 본가인 걸 눈치채고 감탄했다. 
'귀한 가족' 방송
전민기 부모님의 1000평 본가에는 과수원, 텃밭, 정원이 있었고, 바로 옆에는 아파트촌이 있었다. 전민기는 "저희 집을 카메라로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넓구나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봉원은 "전원주택 옆에 아파트가 있더라. 집값이 어마어마할 거다"라며 "도련님, 영광입니다"라고 전민기에 능청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민기와 정미녀는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전민기의 부모님은 전민기가 삼대독자라며 정미녀를 처음 보았을 때는 외동이라 결혼을 반대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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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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