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술자리에 못 오게 하는 방법 “10분 후 일어난다고 말해”(연애전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5 06: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효리가 이상순을 술자리에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12살 연상연하 커플은 술자리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남자친구는 늦은 시간에 여자친구를 술자리로 불렀고 여자친구는 “꼭 가야 하냐”라며 거절했다. 남자친구는 현장에 있는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멋쩍어했다.
이를 보던 이효리는 “저는 좀 그런다. 상순 오빠 온다고 하면 ‘10분 있다가 일어날 거다’ 한다. 상순이 오빠는 술을 못 마신다. 오빠 오면 제 성격을 보여줄 수도 없고”라며 자신은 이상순이 처음부터 오지 못하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연애전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