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최근 결별했다 “술 문제로 정나미가 뚝 떨어져”(연애전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4 20: 5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예원이 최근 이별을 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예원이 출연했다.

예원은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얼마 안 되긴 했다. 마음 아프게가 아니라 정나미가 뚝 떨어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술 문제였다. 항상 새벽 6~7시까지 마신다. 그 시간에 집에 찾아오거나 전화하거나”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그렇게까지 마시는 연예인이 누구냐”라고 추리를 했고 예원은 당황했다. 예원은 “술 먹고 나면 찾아오니까 한번은 문고리를 걸어놓고 물총 들고 기다렸다. 왔길래 쐈다”라며 귀여운 복수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연애전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