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별장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계획을 세웠다.
14일 채널 ‘고소영’에는 ‘숨겨진 연예계 주당 탑 고소영이 술 마시는 이유 (여배우 주량 1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구독자 10만을 기념해 그동안 함께 고생한 제작진들과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소영은 10만 구독자 달성에도 크게 감격했으며 언젠간 100만 구독자가 될 것이라는 제작진의 말에는 꿈도 꾸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50만 공약 먼저 생각해 보라는 제안에 “우리 별장에 팬들 불러서 캠프 할까봐”라며 스케일이 다른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제작진은 별장을 가진 고소영에게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앞서 고소영은 가평에 400평 별장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들 부부는 별장을 세컨드하우스로 사용하기 위해 당시 약 24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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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