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숨은 주당이었네..소주 7병 나눠 마시고 “다음 날 실려가든가 링거”(고소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4 19: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소영이 주당 면모를 자랑했다.
14일 채널 ‘고소영’에는 ‘숨겨진 연예계 주당 탑 고소영이 술 마시는 이유 (여배우 주량 1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주량이 소주 8병인 것이 사실인지 물었고, 고소영은 “둘이서 곱창집에서 소주 7병을 마셨다. 나는 대미지가 있다. 다음 날 실려가든가 링거를 맞든가”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한창때 주량은 “무한”이라고 답한 후 “1년에 몇 번 안 된다. 술이 막 들어가는 날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곱창집에서 다음에 회식을 하자고 제안하며 “취해서 비틀거리다 뒤로 넘어졌다. 그때 만석이었다. 사람들 다 보는데.. 내가 막 신경질 내면서 ‘왜 안 잡았어’ 했다. 오뚝이처럼 돌아올 줄 알았다더라. 그런데 발라당 뒤로 넘어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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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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