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조승우가 '앙탈 챌린지'를?..남주혁x노윤서 "제일 많이 하셔" 폭로 ('살롱드립2')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4 19: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주혁과 노윤서가 촬영장 비하인드와 장난기 넘치는 선배 조승우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남주혁과 노윤서가 출연해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노윤서는 남주혁을 향해 "많이 놀렸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촬영이 끝난 줄 알고 '이제 가셔도 된다'고 했더니 진짜 의상을 벗으셨다"며 "그런데 사실은 촬영이 더 남아 있었다"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이에 남주혁은 "그런 장난을 치면 잠깐 도파민이 생긴다"며 웃었고, 노윤서는 "제가 타격감이 좋은가 보다"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두 사람은 "조승우 선배가 더 심하다"고 입을 모았다.노윤서는 "조승우 선배는 요즘 유행하는 앙탈 챌린지도 본인이 먼저 하신다"며 "장난기가 정말 많다"고 말했다.이어 "선풍기에 루피 스티커를 붙여 선물해 주시기도 했다. 정말 잘 쓰고 있는 꿀템"이라며 다정한 면모도 전했다.노윤서는 "뮤지컬 '햄릿'을 보고 처음 조승우 선배를 알게 됐는데 무대에서 정말 압도당했다"며 "막상 함께해 보니 장난도 많고 편한 선배였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다른 에피소드도 공개됐다.남주혁은 "승우 형이 저를 보더니 '너 94년생 아니야. 87년생 아니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장도연이 "정말 94년생인 줄 몰랐던 거냐"고 묻자 남주혁은 "아니다. 원래 제가 94년생이다"라고 답했고, 장도연은 "누가 봐도 94년생이다"라며 급히 수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남주혁은 "제가 평소 옛날 노래를 좋아해서 그런 이미지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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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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