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파격적인 뒤태를 자랑했다.
김나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프랑스 여행 중인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영과 남편 마이큐,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 화목하고 즐겁게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 김나영은 상큼한 노란색 원피스를 차려입고 신우와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또 둘째 이준은 나무에 올라가 장난을 치는 모습이었다.


특히 김나영은 무더위 속에서 다양한 패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민소매 티셔츠와 바지로 편안한 여행 패션을 완성하는가 하면, 등이 깊게 패인 드레스로 파격적인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노출 드레스를 입은 김나영은 등근육까지 선명하게 공개했다.
김나영은 첫 번째 결혼에서 두 아들을 뒀지만 이혼했으며,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seon@osen.co.kr
[사진]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