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오늘(14일) 포토이즘 프레임 오픈…'워터밤 요정'의 청량 비주얼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14 14: 23

그룹 빌리(Billlie)가 보기만 해도 온몸이 시원해지는 청량 비주얼을 대방출하며 여름 감성을  정조준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글로벌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과 손잡고 오늘(14일)부터 7월 기획전 'DIVE IN PHOTOISM'의 일환으로 스페셜 4컷 포토 프레임을 전격 오픈한다.
베일을 벗은 프레임 속 빌리 일곱 멤버는 시원한 물총을 든 채 7인 7색의 사랑스럽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화방을 연상케 하는 눈부신 비주얼과 톡톡 튀는 과즙미가 고스란히 담겨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최근 빌리는 공식 캐릭터 'Billlie'ver(빌리버)'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힙한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하는 등, 무대 밖에서도 다채로운 오프라인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빌리는 오는 24일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초대형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에 전격 출격해 압도적인 무대를 꾸민다.
특히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와 '워터밤 속초 2025'를 화려하게 접수했던 빌리는 K-팝 걸그룹 중 이례적으로 '2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았다. 한층 더 화끈하고 업그레이드된 칼군무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일 전망이다.
/nyc@osen.co.kr
[사진] 포토이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