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윤태식, 20년 내공 담았다..톱스타 사로잡은 케어 전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13 14: 09

배우, 가수, 대기업 오너 일가 등 내로라하는 VIP들의 건강을 책임져 온 '스타 트레이너' 윤태식 대표가 2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자신만의 철학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펼쳐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의 윤태식 대표는 최근 펀딩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웰니스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진정한 건강'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윤 대표는 국내 최정상급 연예인들은 물론, 대기업 오너 일가, 대형 병원 원장 등 까다로운 VIP들의 1:1 개인 트레이닝을 20년 넘게 전담하며 업계에서 명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과거 Mnet '프로듀스 X 101', '아이돌학교'를 비롯해 tvN, JTBC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트레이너로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고려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스포츠응용과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그는 실력파 '정통 체육인'이다. 지난 2015년에는 머슬마니아 전체급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선수로서 정점을 찍었고, 스포츠 영양코치 자격까지 갖추며 운동과 영양학을 아우르는 전문가로 입지를 다졌다. 그가 운영하는 공간 역시 별다른 광고 없이 오직 셀럽들과 VIP들의 입소문만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으로 유명하다.
윤 대표가 이처럼 현장에서 수많은 이들의 몸을 관리하며 내린 결론은 "운동만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는 "수많은 회원들을 지도하면서 사람들이 단백질은 열심히 챙겨 먹지만, 정작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식물성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는 현장의 문제점을 발견했다"라며 "운동과 영양, 그리고 휴식이 삼박자를 이루는 '웰니스'의 관점에서 현대인들의 무너진 식단 균형을 바로잡아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을 세우고 연구를 거듭했다는 윤 대표는 단순한 운동 보충제의 개념을 넘어 일상 전반의 밸런스를 채우는 제품을 직접 개발하며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윤 대표는 이번 첫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중의 일상에 꼭 필요한 웰니스의 가치를 꾸준히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려한 스타들의 트레이너를 넘어, 진정한 건강 전도사로 나선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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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태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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