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원미가 추신수의 고향집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딸이랑 안 싸우고 여행하기 1일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하원미는 딸과 함께 부산으로 떠났다. 하원미는 부산에 가서 시가에 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추신수의 본가를 찾았다. 하원미는 “여기는 저의 시댁이다. 저 멀리 광안대교가 보이냐”라며 창문으로 보이는 광안대교와 광안리 바닷가를 공개했다.
하원미는 본격적으로 외출하기 전 집안 곳곳에 있는 추신수와 자신의 흔적을 공개했다. 추신부의 부모님은 추신수의 유니폼부터 가족사진들을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벽에는 추신수, 하원미 가족의 가족사진이 걸려 있었고 하원미는 사진을 보며 “추신수 너무 어린데?”라며 추억에 젖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하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