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엘롯라시코 16-5 대승'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22: 1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를 대파했다. 
롯데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장단 17안타를 터뜨리며 16-5로 크게 승리했다. 롯데의 올 시즌 최다 득점, 최다 안타 경기였다. 톱타자 황성빈이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레이예스는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롯데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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