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서건창, 나 잡아봐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2 21: 5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2연패를 끊은 키움은 시즌 전적 24승40패1무를 만들었다. 반면 2연승이 끊긴 한화는 32승29패1무가 됐다.
9회말 2사 1,2루에서 키움 서건창이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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