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 김건우, ‘상혁이형, 이번엔 우리가 이길래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6.12 19: 59

12일 오후 강원도 원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로드 투 MSI’ 3라운드 1시드 결정전 한화생명과 T1의 경기가 열린다.
한화생명 미드 ‘제카’ 김건우가 ‘페이커’ 이상혁을 뒤로 하고 입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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