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크게 튄 바운드에 당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19: 35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에서 롯데 로드리게스가 LG 홍창기의 내야안타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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