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전민재 좋았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2 19: 12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연승을 노리는 LG는 톨허스트, 꼴찌 추락 위기에 놓인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롯데 선두타자 전민재가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김태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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