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와 KT 위즈가 팀간 7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NC 커티스 테일러와 KT 배제성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팀간 7차전 맞대결에 선발 등판한다.
테일러는 11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5.60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가장 최근 등판은 6일 LG전으로 5이닝 8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등판이다.

배제성은 올 시즌 4경기 드앞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02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일 SSG전에서는 5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NC를 상대로는 3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1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다.
양 팀의 올해 상대전적은 4승 2패로 KT가 앞서있다. /jh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