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 역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1 21: 47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를 대파하고 주중 3연전을 싹쓸이, 3연승을 내달렸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15-1로 크게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연을 달성한 LG는 39승23패를 만들었다. 반면 3연패에 빠진 SSG는 26승35패1무를 마크했다.
9회초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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