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준 '공이 글러브로 빨려 들어왔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1 21: 14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스기모토, 방문팀 삼성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3루수 김상준이 KT 배정대의 직선타를 포구, 아웃처리하고 있다. 2026.06.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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