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 신민재 엄지척 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1 20: 42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루에서 LG 장현식이 SSG 전의산의 2루수 라인드라이브를 잡아낸 신민재를 향해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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