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위기 막고 주먹 불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1 20: 20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두산은 타카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박세웅이 5회초 2사 2,3루 두산 베어스 안재석을 삼진으로 잡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6.1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