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현 '내가 잡았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1 19: 43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스기모토, 방문팀 삼성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에서 삼성 2루수 양우현이 KT 허경민의 파울 타구에 좋은 수비를 선보이며 아웃시키고 있다. 2026.06.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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