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위기를 넘기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1 19: 35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두산은 타카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1회초 무사 1,2루 두산 베어스 오명진 타석때 마운드에 올라 박세웅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