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모토에게 사구 맞은 김상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1 19: 15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스기모토, 방문팀 삼성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2루에서 삼성 김상준이 몸 맞는 공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6.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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