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감독 김다솜)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영화 ‘현재를 위하여’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녀 ‘현재’(황보운 분)가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고 있는 ‘해인’(채정안 분)을 자신의 계획 속에 끌어들이며 삶을 바꾸려는 선택을 그렸다.
김다솜 감독, 배우 배민수, 황보운, 채정안(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1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