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3연승 노린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1 16: 21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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