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우-조병현 AG 대표팀 발탁 축하하는 SSG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1 16: 16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연승과 스윕승을 노리는 LG는 김윤식, 2연패에 빠진 SSG는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발탁된 SSG 조형우, 조병현이 훈련에 앞서 선수단 미팅을 하며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11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