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살 빠졌다더니..홀쭉 배에 본인도 깜짝 “먹어도 배가 안 나와”(백지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06 19: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6일 채널 ‘백지영’에는 ‘얼큰 국물 한 숟가락으로 백지영 속 확 풀어버린 신용산역 원주 대구탕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홀로 대구탕집을 찾았다. 백지영은 미나리와 채소를 먼저 먹으며 “난리 났다. 야채 먹고 배부를까 봐 걱정이다”라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백지영은 국물을 먹은 후 “뜨겁지만 않으면 들고 마시고 싶다”라고 말하며 육수를 추가 요청하기도. 백지영은 국물을 연신 먹으며 “진짜 보약이다”라고 극찬했다.
식사를 마친 백지영은 배를 만지며 “옛날에는 이렇게 먹방 찍고 나면 정말 손을 올려놔도 될 정도로 배가 많이 나왔다. 지금은 배가 많이 부른데도 배가 안 나왔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제작진은 살이 빠져서 그런 것이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응. 지금 나 3kg 조금 안 되게 빠졌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운동을 매일 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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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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