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독서하고 간식까지 먹어 ‘충격’[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01 07: 39

가수 린이 엠씨더맥스의 이수와 이혼 후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지난해 이혼한 후 홀로 지내는 린이 등장했다. 
린은 첫 등장부터 놀라웠다. 화장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 그는 화장실 바닥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독서까지 했다.

이뿐 아니라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뜨개질을 하고 간식을 먹고 청소도 했다. 이에 린 엄마는 “왜 바닥에 앉아 그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린의 집이 공개됐는데 린은 거실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그런데 린은 노래 연습을 하다 자꾸만 다른 길로 빠지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린은 “기초상식이 부족한”이라며 AI의 문제를 듣고 맞히는 모습도 보였다. 육지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 뭔지 묻는 질문에 린은 치타라고 답하더니 “상식이 많구나”라며 만족해 했다. 
한편 린은 지난해 8월 이수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325 E&C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원만한 합의에 따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며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는 없다”고 밝혔다. 
특히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angsj@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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