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둘째 출산' 임박 ♥이다인 위해서라면…"내 우승 위해 여러분들은 음이탈 하길" ('불후의 명곡')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30 14: 0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둘째 출산을 앞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트로피를 노린다.
3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천재 작곡가 김도훈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바다, 거미, 이승기, 임진각(임한별X먼데이 키즈(이진성)X허각), 씨야(SEEYA), 케이윌, 이석훈, 박현규, ONEWE(원위), xikers(싸이커스)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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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이진성은 묘한 관계성을 보였다. 이진성이 고등학교 선배라고 밝힌 이승기는 “저를 밴드부 보컬로 뽑아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진성은 “내가 고3이고 이승기가 고1일 때 밴드하고 싶다고 오디션에 왔는데 노래를 듣고 뽑아야 하지만 비주얼 보고 이미 합격이었다”고 말했다.
둘쨰 출산을 앞둔 이승기는 ‘불후의 명곡’ 트로피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인다. 그는 “여러분의 음이탈이 필요하다”며 “후보정도 안될 정도로 여러분의 음이 3도 정도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이날 방송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이승기. 아내 이다인에게 안길 트로피를 따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은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현재 임신 5개월차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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