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컴백’ 베이비몬스터, 아현·루카까지 베일 벗었다…‘서머퀸’ 변신 완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30 09: 15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의 개인 비주얼을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SUGAR HONEY ICE TEA] VISUAL PHOTO'를 전격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아사, 치키타, 로라, 파리타에 이어 마침내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주자 아현과 루카의 포스터까지 모두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도파민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현과 루카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감성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멤버는 밝고 시원한 핑크빛 스타일링에 청량한 민트색 배경을 더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산뜻한 메이크업과 클래식한 액세서리 포인트는 이들만의 소프트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티징 이미지들은 그간 베이비몬스터가 보여준 강렬하고 힙한 카리스마의 전작들과는 사뭇 다른 반전 매력을 품고 있다.
앞서 YG 측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베이비몬스터표 역대급 서머송을 예고한 만큼, 이들이 과연 어떤 청량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올여름 가요계를 집어삼킬지 주목된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8일 오전 0시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기습 컴백한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춤 (CHOOM)' 활동을 마친 뒤 그야말로 눈부신 초고속 컴백이다. 이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매력 변신을 선보이며 제대로 불붙은 인기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이어 일본,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총 18개 지역에서 27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공연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한층 더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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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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