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연 매출 1350억 자랑 “해외 진출로 미국까지 확장시키는 중”(전참시)[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02 23: 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정샘물이 작년 연 매출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정샘물과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정샘물은 더 어려진 것 같다는 말에 “갱년기 때문에 노화 폭격을 당했다. 레드 립에서 아이메이크업을 강조했다. 메이크업을 바꾸니까 젊어졌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작년 연 매출이 1350억 원, 21개국에 3400개의 매장을 보유했냐는 질문에 정샘물은 흐뭇하게 웃으며 “일본, 미국까지 확장시키는 중이다. 모든 경영을 진두지휘 해주는 사람은 남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아티스트로 열심히 하고 남편과 경영팀은 해외 진출을 한다. 동남아시아권은 대부분 매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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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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