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아내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콘서트에 참석했다.
박주미는 지난 1일 “‘한동안 잊고 있었던 감정들을 다시 느끼게 해준 밤.’ 연주를 들으며 설렘과 함께, 잔잔한 슬픔까지 스며드는 아주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가 느껴져서 더 감동적이었던 무대”이라며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이렇게 빛나는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주미는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아내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주미는 광성하이텍 이종택 대표의 외아들로 알려진 이장원 씨와 2001년 결혼한 뒤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주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