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폭탄 발언 결국 해명('말자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6 08: 1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말자쇼' 개그우먼 정선희가 "문란하게 살겠다"는 발언을 직접 해명한다. 
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 올까'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자 할매' 김영희의 사이다 조언이 펼쳐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정선희가 출연한다. 정선희는 김영희를 향한 팬심으로 '말자쇼'에 나왔다며 김영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또 정선희는 개인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말하게 된 과정을 밝힌다. 그런 다음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언한다. 
이를 뒷받침해 주듯 김영희는 "자신이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언컨대 투톱"이라고 강조한다. 김영희의 폭탄 발언에 정선희가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정선희는 인생의 은인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한다. 정선희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정선희는 어떤 상황에 직면했던 것인지, 또 그의 은인들은 어떻게 정선희를 도와줬던 것인지 자세한 이야기는 '말자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말자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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