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수줍은 '첫 스킨십' ('신랑수업2')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20 07: 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지난 시즌 깊은 여운을 남겼던 김성수와 박소윤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북 영덕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익숙하게 짐을 내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둘이 뭐야?”라며 두 사람의 초고속 진도에 놀라움을 표했다.
로맨틱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것은 저녁 식사 자리였다. 가볍게 술잔을 기울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던 중, 김성수가 100일간의 기다림 끝에 큰 용기를 내어 박소윤에게 가만히 손을 건넸다. 예상치 못한 김성수의 돌직구 스킨십에 박소윤은 “이거 뭐야?”라며 수줍은 웃음을 터뜨렸지만, 이내 머뭇거리다 김성수의 손을 맞잡았다.
박소윤은 이후 인터뷰에서 “막상 잡고 있으니까 감정이 이상했다. 설레기도 하고 묘한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며 첫 스킨십에 대한 떨리는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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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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